한터뮤직어워즈는 국내 음악 산업에서 가장 공정한 시상식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실시간 판매량과 스트리밍 수치를 기반으로 결과를 집계하기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 높은 신뢰도를 유지해왔으며, 올해 33주년을 맞이합니다. 2026년 2월 15일 일요일 오후 5시에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는 약 4시간의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행사 기본 정보 및 관람 조건
이번 한터뮤직어워즈는 12세 이상의 관객이라면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으며, 그보다 어린 연령대의 관객은 반드시 보호자와 동반해야 합니다. 행사 장소는 서울 올림픽공원 내 KSPO 돔으로, 대중교통과 자가용 모두로 접근이 용이한 위치에 있습니다. 공연이 오후 5시에 시작되므로 일반적으로 오후 3시부터 입장을 시작하게 되며, 대규모 행사의 특성상 사전에 충분한 시간 여유를 확보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예매 일정 및 구매 절차
한터뮤직어워즈 2026 티켓팅은 티켓링크 플랫폼을 통해서만 진행되며, 1월 27일 화요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가 개시됩니다. 휠체어석이 필요한 관객의 경우에는 1월 28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별도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예매는 2월 13일 금요일 오후 8시에 마감되며, 취소는 공연 전날 오후 5시까지만 가능합니다.
결제 방식으로 무통장 입금을 선택한 경우, 예매 당일 밤 11시 59분까지 반드시 입금을 완료해야만 좌석이 확정됩니다. 1인당 최대 4장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티켓 1장당 3천 원의 수수료가 별도로 추가됩니다. 좌석 변경이나 환불을 원할 시에는 예매 사이트를 통해서만 처리 가능하며, 공연 당일에는 어떠한 사유로도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휠체어석 예약과 관련된 구체적인 문의사항이 있다면 티켓링크 고객센터(1588-7890)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출연 아티스트 구성
이번 행사의 1차 라인업에는 총 10팀의 아티스트가 확정되었으며, 다양한 장르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무대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밴드 루시를 시작으로 보이그룹 에이티즈와 규현, 걸그룹 아르테미스가 K-팝 씬을 대표합니다. 가요와 트로트 분야에서는 이찬원, 김희재, 박지현, 손태진이 출연하며, 신인 가수 하츠투하츠와 황가람이 신선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러한 라인업 구성은 K-팝 팬들부터 전통 음악을 선호하는 장년층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의도적으로 다양화되었습니다. 설 연휴 기간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이 온 가족이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려는 의도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현장 관람 시 주의 사항
한터뮤직어워즈는 방송 촬영이 진행되므로 현장 곳곳에 카메라와 조명 장비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관람 중 의도하지 않게 화면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사진과 영상 촬영 시에는 현장의 안내 지침을 엄격하게 따라야 합니다.
반입이 금지되는 물품으로는 캔과 유리병 등의 음료수 용기, 레이저 포인터와 폭죽, 깃대와 같은 대형 응원도구, DSLR 등의 전문 카메라 장비, 그리고 일반 음식물이 있습니다. 다만 생수 1병에 한해서는 예외적으로 반입이 허용됩니다. 이러한 규칙들은 모든 관객의 안전과 쾌적한 관람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므로 준수가 필수적입니다.
공연 시작 2시간 전부터 입장이 시작되므로, 티켓 교환 후 화장실 이용 및 좌석 이동에 필요한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특히 대규모 행사의 특성상 입장 시간대에 인파가 집중되기 때문에 여유로운 시간 계획이 중요합니다.
자주 제기되는 문의사항
Q. 티켓 예매는 어느 플랫폼에서 진행되나요?
A. 티켓링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예매가 가능합니다. 1월 27일 저녁 8시부터 일반 예매가 개시되며, 휠체어석은 다음날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Q. 미성년자의 단독 입장은 허용되나요?
A. 12세 이상이면 보호자 없이 입장 가능하지만, 12세 미만은 반드시 성인 보호자의 동반이 필수입니다.
Q. 예매 후 취소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A. 예매한 사이트에서만 취소 신청이 가능하며, 공연 전날 오후 5시까지만 환불 처리가 가능합니다. 공연 당일에는 모든 상황에서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한터뮤직어워즈 2026은 국내 음악 팬들이 기다려온 문화행사로, 체계적인 준비와 사전 정보 확인을 통해 더욱 의미 있는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예매 일정과 현장 규칙을 미리 숙지하면 설 연휴 기간을 음악으로 가득 채울 수 있을 것입니다.